"꽃향기 그득하여라"
인권을 지지하고, 인권센터 건립을 환영하시는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인권재단 사람'입니다.
이제야 '주춧돌 한마디'를 정리해서 올립니다.
오늘 올리는 내용은 6월 셋째주, 넷째주에 올려주신 내용입니다.
"가시밭길 가시는 이들이여
그대 내딛는 발걸음 마다에선
꽃향기 그득하여라."
멋진 문구를 적어주셨습니다. '인권센터'가 가는 걸음걸음마다 '꽃향기'가 그윽하면 좋겠습니다.
당연히 인권의 향기는 다양할 수 있겠지요. 푹푹찌는 무더위에 '땀냄새'가 날 수도 있고, 자신들의 최소한의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
길거리에 나선 사람들이 맡을 수 있는 '뜨거운 아스팔트 냄새'를 맡을 수 있겠지요.
맞습니다. 이러한 냄새가 '인권'에겐 '꽃향기'가 될 수 있겠지요.
'인권센터'를 건립하는 그 흐름에 부합할 수 있도록 노력, 또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소중한 발걸음 내딛어 주셔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란 말밖에는요... ^^"
"잘들부탁들드립니다."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잘부탁드립니다." ... 인권센터의 소중한 '주춧돌'이 되어주신 여러분들이 해주시는 말들입니다. '인권
재단 사람'에서 '주춧돌'이 되어주신 분들께 해야 할 말씀인데도 불구하고, 저희가 이런 말씀을 듣게 되니, 오히려 큰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 '인권센터'가 잘 건립되어 '주춧돌'이 되어주신 분들과 함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잘부탁드립니다."라는 말씀을 드
리고 싶어지네요.
"스무살 청춘들이 인권센터 건립을 후원합니다 :^)"
'청춘'분들 또한 인권센터의 소중한 주춧돌이 되어주시고 계십니다. '청년실업', '이태백', '비정규직' 등등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
고, 십시일반 '주춧돌'이 되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인권에 대한 이야기들, 앞으로 '인권센터'에 대한 방향성에 대해서도 많은 의견을 주셨습니다. 아래 의견을 끝으로 이번
'주춧돌 한마디'는 마무리 지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인권은 국가가 지켜주지 않는다. 시민 스스로 지킨다."
"인권은 밥입니다."
"자연과 더불어 세상의 주인인 사람이 참다운 사람으로서의 권리를 누리고 사는 세상이 되길..."
"작은 물줄기 모여 시내 이루고 다시 바다 이루듯..작은 힘 모아 큰 힘 이루길..."
인권센터는 인권세상을 함께 만드는 사람들의 소중한 만남의 공간이 될 것입니다. 인권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의 참여로 인권센터를 만들어 갑니다. 주춧돌 놓으러 가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