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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센터/함께 만드는 인권센터 | Posted by 인권센터와함께해요. 인권재단 사람 2011.08.29 21:05

[100일의 기적] 스타트! 거리 콘서트!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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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인권센터

‘100일의 기적’ 스타트! 거리 콘서트


◎ 일시 : 2011년 9월 1일(목) 저녁 6시 - 7시 30분

◎ 장소 : 홍대 앞 걷고 싶은 거리 나무무대

◎ 주최 : 인권재단 사람


◎ 공연 취지

인권재단 사람은 순수한 민간 기금으로 설립하는 인권센터 건립을 추진 중입니다. 총 10억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9월 1일부터 100일 동안 7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 시작을 알리는 “100일의 기적, 스타트! 거리 콘서트”를 인권센터 건립을 지지하고 함께하는 시민들과 거리에서 함께 하려고 합니다.


◎ 출연 : 김조광수 / 봄 눈 별 / 조한석 / 회기동 단편선 / 야마가타 트윅스터


◎ 순서 (사회 : 김조광수)

① 공연(시작의 소리) : 봄 눈 별 (아프리카 민속 악기 칼림바, 인디언 피리)

② 영상 <프롤로그, 100일의 기적>

③ 노래 공연 : (인디뮤지션) 조한석

 ④ 100일 간의 기적 선포

⑤ 추진위원회 명단 발표 및 결의

⑥ 응원사

⑦ 노래 공연 :

(인디뮤지션) 회기동 단편선

(인디뮤지션) 아마가타 트윅스터

⑧ 떡 나누기 및 기적의 저금통 배포


인권센터/주춧돌 한마디 | Posted by 인권센터와함께해요. 인권재단 사람 2011.08.29 21:04

"꽃향기 그득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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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 그득하여라"


인권을 지지하고, 인권센터 건립을 환영하시는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인권재단 사람'입니다.
이제야 '주춧돌 한마디'를 정리해서 올립니다.
오늘 올리는 내용은 6월 셋째주, 넷째주에 올려주신 내용입니다.

 

 

"가시밭길 가시는 이들이여
그대 내딛는 발걸음 마다에선
꽃향기 그득하여라."

 

멋진 문구를 적어주셨습니다. '인권센터'가 가는 걸음걸음마다 '꽃향기'가 그윽하면 좋겠습니다.
당연히 인권의 향기는 다양할 수 있겠지요. 푹푹찌는 무더위에 '땀냄새'가 날 수도 있고, 자신들의 최소한의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

길거리에 나선 사람들이 맡을 수 있는 '뜨거운 아스팔트 냄새'를 맡을 수 있겠지요.
맞습니다. 이러한 냄새가 '인권'에겐 '꽃향기'가 될 수 있겠지요.
'인권센터'를 건립하는 그 흐름에 부합할 수 있도록 노력, 또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소중한 발걸음 내딛어 주셔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란 말밖에는요... ^^"

"잘들부탁들드립니다."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잘부탁드립니다." ... 인권센터의 소중한 '주춧돌'이 되어주신 여러분들이 해주시는 말들입니다. '인권

재단 사람'에서 '주춧돌'이 되어주신 분들께 해야 할 말씀인데도 불구하고, 저희가 이런 말씀을 듣게 되니, 오히려 큰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 '인권센터'가 잘 건립되어 '주춧돌'이 되어주신 분들과 함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잘부탁드립니다."라는 말씀을 드

리고 싶어지네요.

 


"스무살 청춘들이 인권센터 건립을 후원합니다 :^)"

 

'청춘'분들 또한 인권센터의 소중한 주춧돌이 되어주시고 계십니다. '청년실업', '이태백', '비정규직' 등등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

고, 십시일반 '주춧돌'이 되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인권에 대한 이야기들, 앞으로 '인권센터'에 대한 방향성에 대해서도 많은 의견을 주셨습니다. 아래 의견을 끝으로 이번

'주춧돌 한마디'는 마무리 지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인권은 국가가 지켜주지 않는다. 시민 스스로 지킨다."

 

"인권은 밥입니다."

 

"자연과 더불어 세상의 주인인 사람이 참다운 사람으로서의 권리를 누리고 사는 세상이 되길..."

 

"작은 물줄기 모여 시내 이루고 다시 바다 이루듯..작은 힘 모아 큰 힘 이루길..."

 

 

 


인권센터/주춧돌 한마디 | Posted by 인권센터와함께해요. 인권재단 사람 2011.08.29 21:04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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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권재단 '사람'입니다.


'한'여름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더워지는 그런 '한'여름입니다.
그리고 덥지 않으면 소나기가 주룩주룩 내리는 '한'여름입니다.

어떻게 여러분들은 여름, 잘 보내고 계신지요.

 

최근 '6월 주춧돌 강연회'를 진행했습니다.
"세금혁명과 보편적 인권,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최선의 돈"이라는 내용으로
선대인(김광수경제연구소 부소장)이,
"인권! 치유를 향한 '홀가분'한 이야기"라는 내용으로
정혜신(고문피해자, 쌍용차해고 노동자들의 치유를 돕는 정신과 전문의)가,
"방송에서 못다한 이야기, pd수첩 이우환. pd들이 말하는 언론의 자유"이라는 내용으로
이우환(pd수첩 <우리는 살고 싶다 - 쌍용차 해고자 2년>)가 진행해주셨습니다.

 

강연회 후기가 여기저기서 올라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까요?

 

6월 첫째주, 둘째주 '주춧돌 한마디'를 올려볼까 합니다.

 

한마디로 올리지는 못하지만,
두 분의 '자녀'를 위해 '조금 제대로 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애써달라'라는
말씀을 해주신 분이 계시네요.

 

아무래도 '제대로 된 사회'는 '모든 사람의 인권이 보장받을 수 있는 사회',
'인간이라면 누구나 보장받을 수 있는 인권이 지켜지는 사회'겠죠?
그 길에 '인권센터'가 '제대로 된 사회'의 '주춧돌'이 되었으면 합니다.


 

"인권센터 설립이 새로운 출발점에 선 것처럼 저도 새로운 길목에 서 있습니다.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처럼 정성껏 돌보고 지켜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집을 지어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인권센터가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처럼' 정성껏 돌보고 지켜본다면,
정말 '아름다운 집'이 될 수 있을 꺼라 생각합니다.
인권센터는 여러분들의 정성껏 돌보고 지켜봐주시는, 언제나 응원하는 맘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울리지 않는 세상을"

 

마지막으로 아주 간단하게 써주신 주춧돌 한마디를 남기고 마무리 지을까 합니다.


최근 한진중공업, 포이동, 명동 카페마리 등 곳곳에 신음하고 있는 여러 현장이 존재합니다.
인권센터도 자신의 '인권'을 위해 싸우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도록
뛰고 또 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권센터/홍보영상모음 | Posted by 인권센터와함께해요. 인권재단 사람 2011.08.29 21:03

인권센터 주춧돌이 되어주세요!

인권센터 주춧돌 강연 참가자 지지영상_최종.avi_000004704.jpg

  

'열려라! 인권센터!'

 

인권센터(http://hrcenter.or.kr)건립을 위한 '주춧돌 강연회'에
참석한 강연참가자들의 '지지영상'입니다. 

 

인권센터의 주춧돌을 놓아주세요.

인권센터는 인권세상을 함께 만드는 사람들의 소중한 만남의 공간이 될 것입니다. 인권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의 참여로 인권센터를 만들어 갑니다. 주춧돌 놓으러 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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